‘마리떼’, ‘마르디’·’마뗑킴’ 이어 글로벌 승전보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05-22 08:56 조회수 아이콘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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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파르코百 3일간 1억 5천만원 매출

25년 중국·일본·태국·대만 등 아시아 진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가 ‘마르디 메크르디’, ‘마뗑킴’ 바통을 이어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다. 레이어(대표 신찬호)가 전개하는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마르디 메크르디’, ‘마뗑킴’과 달리 프랑스 라이선스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올해 주요 아시아 국가 판권을 계약, 내년부터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다는 비전을 밝혔다.


그 첫번째 신호탄으로 지난 5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일본 시부야 파르코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는데, 오픈 후 3일 동안 1억 5,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매일 아침 500명 이상의 현지 고객들이 오픈런을 감행하며 단기간 최정상급 매출을 기록했다는 평가다.


[출처 : 디토앤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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