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의 파트너십 강화로 옴니채널 비즈니스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듯
프랑스 럭셔리 그룹 LVMH는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 역량을 활용하고 중국 내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알리바바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LVMH 그룹 매니징 디렉터 스테판 비안치(Stephane Bianchi)는 "양사의 파트너십 강화로 옴니채널 비즈니스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 등 다양한 쇼핑 경로를 언급했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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