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캐릭터 남성복 매출, 하락세 지속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05-24 12:52 조회수 아이콘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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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5. 8% 역신장...효율에 집중


5월(1일~19일 기준) 남성 캐릭터 매출은 14개 브랜드 중 절반인 7개 브랜드가 전년 동기간 대비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에디션센서빌리티(-15.8%), 앤드지(-15.7%)는 두자릿수 역신장했다. 지오지아(-7.9%), 본(-4.9%), 올젠(-3.4%), 트루젠(-2.2%), 에스티코(-0.7%)도 매출이 하락했다.


반면 지오송지오(44.0%), 리버클래시(21.7%), 지이크(10.2%)는 두 자릿수 신장하며 선방했다. 파렌하이트(7.8%), 커스텀멜로우(7.4%), 킨록(6.2%), 바쏘옴므(1.0%)도 소폭 매출이 상승했다.


지이크 관계자는 “남성복 업계에 캐주얼붐이 일면서 지이크가 실시한 캐주얼라이징화 전략이 주효했다. 트렌드에 맞추어 세미와이드핏의 팬츠를 출시하는 등 발빠르게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해 매출 신장을 이루었다”고 말했다.


점 평균 매출은 지오송지오(5000만 원)가 가장 높았으며 지이크(4300만 원)와 커스텀멜로우(3800만 원)가 그 뒤를 이었다.

5월 매출 외형은 지오지아가 194개 유통망에서 69억 8000만 원으로 가장 컸으며 올젠이 65억 2000만 원, 에스티코가 46억 3000만 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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