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증한 베트남 중산층 수요 주목…장기불황에도 명품시장 성장세 지속
까르띠에·유니클로 등 해외 럭셔리·패스트패션 브랜드 현지 매장 오픈
베트남은 아세안에서 중산층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베트남은 2035년까지 중상위소득 국가, 2045년까지 고소득 국가가 되는 것이 목표다. 베트남은 세계에서 7번째로 빠르게 성장하는 중산층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해 보인다. 소비자 계층은 20년 동안 급증했다. 이러한 추세대로라면 2030년까지 중산층에 3,600만 명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는 베트남의 큰 변화다. 2000년에는 인구의 10% 미만이 하루에 11달러 이상을 지출했지만 2023년 기준 40%에 도달했으며, 2030년에는 75%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시에 아세안에서 두 번째로 큰 소비재 시장으로 전체 시장의 37.5%를 차지하며, 2016~2030년까지 연평균 10.2% 성장률로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이 시장은 차세대 소비자 트렌드에 매우 유망하며, 그 범위가 넓기 때문에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출처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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