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서티 골프웨어 지방권도 강세 =ht

2008-07-31 09:27 조회수 아이콘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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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서티 골프웨어 지방권도 강세


뉴서티 골프웨어가 지방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경기 분당에 위치한 삼성프라자와 대구프라자의 올 상반기 골프웨어 매출에 의하면 ‘먼싱웨어’, ‘빈폴골프’, ‘르꼬끄골프’ 등 뉴서티 골프웨어가 볼륨 브랜드를 따돌리고 매출 1~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공 요인은 다른 지역에 비해 점내 주요 고객층이 젊기 때문으로, 이들은 어덜트한 브랜드 보다 뉴서티를 표방한 브랜드를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대구프라자는 ‘빈폴골프’가 월평균 9천만원대로 지난달 말 현재 5억9천만원의 매출을 기록, 1위를 차지했다.

‘먼싱웨어’가 5억8백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르꼬끄골프’는 월평균 7천만원대로 상위권에 근접했다.

이들 브랜드는 행사 없이 정상 판매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확고한 브랜드 컨셉으로 볼륨 브랜드를 제치고 상위권에 안착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먼싱웨어’는 주니어 라인까지 판매 호조를 보이면서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

삼성프라자는 ‘르꼬끄골프’가 4억8천7백만원의 매출로 ‘먼싱웨어’를 제치고 1위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르꼬끄골프’는 비비드한 컬러감과 과감한 디자인으로 세트 구매가 활발한 가운데 마니아층 확대로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빈폴골프’는 월평균 7천만원대 매출로 3위에 올랐다.


어패럴뉴스 2008.7.31(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