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80% “‘디지털제품여권’ 부착제품 살 것”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06-12 09:03 조회수 아이콘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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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I, 섬유패션제품 DPP 도입 관련 설문조사 실시


‘디지털제품여권(Digital Product Passport, 이하 DPP)’을 통해 섬유패션제품의 지속가능정보를 확인했을 때 소비자의 76.7%는 제품에 대한 신뢰나 호감도가 높아진다고 밝혔다. 79.5%는 동일조건 시 DDP가 부착된 제품을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 패션 이니셔티브(SFI)’가 국내 섬유패션업계 종사자와 소비자 1450여명을 대상으로 섬유패션제품 디지털제품여권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소비자들의 경우 DPP에 대해 매우 잘 이해하고 있다는 응답은 8.3%에 그쳤으며 처음 들어본다가 25.7%, 들어본 적은 있다가 35.8%에 달했다. 이처럼 낮은 이해도에 불구하고 섬유제품에 대한 DPP 시행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총 77.3%에 달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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