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美 의류가격, 상승…‘경기 낙관?’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06-19 12:30 조회수 아이콘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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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급증 2021년 말 이후 최고치 기록

면 의류 평균 수입비용, 전월대비 1.9%↑·수입가격 5.1%↓


미국 의류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1.5% 상승해 2021년 말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는 인플레이션이 급증했던 2021년 말 이후 가장 강력한 가격 상승률이다.


미국 면화협회(Cotton Incorporated) 보고서에 따르면 전년 동기대비 의류 평균 소매가격은 1.4% 높았으며, 2019년 평균 대비 의류 가격은 6.4% 높았다. 면 소재 의류 평균 수입비용(SME/㎡)도 전월대비 1.9% 증가한 반면 수입 가격은 전년 동기대비 5.1% 하락했다. 2019년 평균과 비교하면 3월 면화 중심 의류의 소싱 비용은 6.2% 더 높았다.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인 컨퍼런스 보드(Conference Board)의 5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4.5포인트 상승한 ‘102.0’을 기록했다. 이는 2021년 하반기 이후 값을 포함한 범위(95~115)의 중감 점보다는 약간 낮지만 장기 평균인 93.0보다는 여전히 높다.


[출처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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