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레이, 올해만 두 번째 가격 인상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06-19 12:31 조회수 아이콘 161

바로가기

합섬사·면·부직포, 7월 출하분부터 20엔~80엔/㎏ 인상


일본 도레이(Toray Industries, Inc.)가 7월 출하 분부터 가격을 인상한다. 


의류용·산업용 나일론 6사(장섬유)·면(단 섬유), 나일론 66사(장섬유)·면(단섬유), 나일론 BCF사(장섬유), 폴리에스터사(장섬유)·면(단섬유)·장섬유 부직포(엑스터®), 폴리프로필렌 장섬유 부직포 및 아크릴 면(단섬유) 가격을 20엔~80엔/㎏(해외 수입사 포함) 각각 인상한다.


이번 가격 인상은 3월에 이어 두 번째다.


4월부터 국내 운송비 상승에 더해 글로벌 정세 변화에 따른 수에즈와 파나마운하의 혼잡이 계속되는데다 분쟁지역 운항 회피 등으로 원료, 원사 수입을 위한 운임·플레이트 비용 상승이 계속되고 있다.


또 도레이 및 협력공장에서의 국내 생산 공장의 인력난, 인력 유지를 위한 노무비, 업무 위탁비도 상승하고 있다. 게다가 150엔대 후반의 엔저(低)에 의해 원료, 수입 원사의 코스트는 더욱 상승 중이다.


[출처 : TIN뉴스]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