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 6.1% 늘고 의류 0.5% 소폭 줄어
이집트·체코 제외한 상위 수입 8개국 증가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 연속 미국 섬유·의류 수입량이 증가세를 이어갔다.
미국 섬유·의류국(OTEXA)의 ‘2024년 4월 수입신고내역’에 따르면 섬유·의류 수입량은 83억2,110만㎡로 전년 동월대비 6.1% 증가했다. 이 중 섬유는 65억5,700만㎡로 8.1% 증가한 반면 의류는 17억6,340만㎡로 0.5% 소폭 감소했다.
먼저 섬유의 경우 ▲원사(2억9,170만㎡)는 전년 동월대비 8.0% ▲원단(40억7,160만㎡) 4.2% ▲Made-up & Misc(21억9,440만㎡) 16.1% ▲비의류(65억5,770만㎡) 8.1% 각각 증가했다.
상위 10위 수입국별로는 중국이 23억260만㎡로 전년 동월대비 8.8% 증가하며, 부동의 1위를 지켰다. 2위 인도는 8억9,150만㎡로 27.2% 급증했다.
[출처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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