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중소기업 경영애로 및 2024년 하반기 경기전망’ 발표
절반 이상 기업, 내수경제 예상 회복 시점 ‘2026년 이후’로 응답
중소기업들은 오는 하반기 경기가 상반기보다 호전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절반 이상 기업이 내수경제 예상 회복 시점을 ‘2026년 이후’로 응답하는 등, 단기간 경기회복 기대감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가 20일 발표한 ‘중소기업 경영 애로 및 2024년 하반기 경기전망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 하반기 전반적인 경기전망이 호전될 것이라는 응답한 기업은 12.0%로 나타났다. 2024년 상반기 경영실적 결과가 ‘호전됐다’고 응답한 8.2%와 비교하면 더 많은 기업이 하반기 경기를 긍정적으로 전망한다는 결과다. 하반기 경영환경이 ‘악화’될 것이라는 의견은 직전 반기 대비 6.4%p 하락한 47.8%였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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