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호실적에 함박 웃음…패션 전통채널 ‘홈쇼핑’의 부활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06-28 08:54 조회수 아이콘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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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GS샵, 현대홈쇼핑, 롯데쇼핑 등 상승세


패션 전통 채널로 각광받던 홈쇼핑이 다시 화려하게 부활했다. 그 동안의 부진을 털어내고 실적 회복세를 탄 데 이어 익스클루시브 브랜드 확보와 커머스 포트폴리오 강화로 상승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주요 기업별 실적을 살펴보면 현대홈쇼핑은 별도 기준 매출 295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1% 올랐다. 영업이익은 206억원으로 14.9% 증가했다.


같은 기간 CJ ENM 커머스 부문인 CJ온스타일 매출액은 10.04% 신장한 3478억원, 영업이익은 266억원으로 27.1% 올랐다.


롯데쇼핑 홈쇼핑 부문과 GS샵은 외형은 축소됐지만 영업이익 회복세를 보였다. 롯데쇼핑 홈쇼핑 부문도 1분기 매출 227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56% 크게 상승했다.


GS샵 매출은 276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7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32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8% 회복됐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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