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북경점 오픈,국내 76개 브랜드 입점

2008-08-01 11:24 조회수 아이콘 1048

바로가기


롯데 북경점 오픈,국내 76개 브랜드 입점


롯데쇼핑(대표 이철우)이 8월 1일 롯데 북경점을 그랜드 오픈했다.  
 
지난 25일 가오픈한 롯데 북경점은  중국기업인 은태그룹과 조인트벤처를 통해 전개하는 것이며 상호는 중문으로 낙천은태백화, 영문으로 Intime-Lotte Department Store이다.

규모는 지하 4층에 지상 8층 건물로 연면적 8만3,400㎡, 영업면적은 3만6,060㎡이다.

매장은 지하1층부터 7층까지로 식품, 명품, 남녀패션, 잡화, 가정용품, 식당가의 풀라인으로 구성된다.

입점 브랜드는 총 362개로 ‘버커루’, ‘맨스타’, ‘예작’, ‘에스콰이아’, ‘엘로드’ 등 국내 내셔널 브랜드가 76개, 해외명품 24개, 라이선스 브랜드 201개, 중국 브랜드 61개로 구성됐다.

롯데백화점은 글로벌 백화점으로서 이미지 제고는 물론 한국 백화점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는데 집중할 계획이며 올해 약 1,500억원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특히 국내 브랜드의 중국 진출 교두보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8.8.1(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