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동안 가장 낮은 성장률 수치 ‘거시 경제의 역풍’
하계 올림픽, 사업 활성화 기회 적극적인 마케팅
나이키가 2년 만에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온, 호카 등 신규 라이벌과의 경쟁에서 고전한 결과다.
시장조사기관 LSEG에 따르면 나이키의 4분기 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0.2%에 증가한 128억 5000만 달러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데커스의 호카와 로저 페더러가 투자한 온 등에 밀려 지난 2년 동안 가장 낮은 성장률 수치다.
스포츠용품 체인 딕스 스포팅굿즈의 신발 카테고리에서 온의 점유율은 5월말 기준 12%로 1월에 비해 4% 증가했고 호카는 8%에서 13% 증가했다. 한편 나이키의 소매시장 점유율은 1월 39%에서 5월 32%로 줄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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