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구매와 매장 및 온라인에서 모두 운영되는 새로운 옴니채널 시스템 가동
파리 마레 지구에 있는 프랑스 백화점 BHV는 중고 패션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BHV는 일부 소매 코너에서 실험을 진행한 후, 현재는 전문 스타트업 패러다임(Paradigme)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여 파리의 리볼리 거리와 베르사유 근처의 파리 2 쇼핑몰에 중고 여성 의류를 판매하는 두 개의 팝업 코너를 오픈했다. 또한 BHV는 최근 e숍에서 클릭 앤 컬렉트(click-and-collect) 패션 재판매 옵션을 시작했다.
'파를리2(Parly 2)' 중고 패션 섹션은 지난 6월 12일에 오픈했으며, 8월 11일까지 운영된다. 리볼리 거리에서는 6월 26일에 오픈하여 7월 21일까지 운영된다. 페러다임이 수집한 중고 패션 아이템, 주로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을 판매한다. 두 BHV 백화점의 고객들은 더 이상 입지 않는 옷을 매장에 맡기고 재판매할 수도 있다. 패러다임은 세잔(Sezane), 가니(Ganni), 메종 123, (Maison 123), 리바이스, 메이크 마이 레모네이드(Make my Lemonade) 등 약 100개의 패션 브랜드와 협력하고 있다. 벤더 고객은 BHV 바우처로 대금을 지급받는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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