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인(Shein), 한국 소비자 만족시킬 수 있을까?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07-12 09:51 조회수 아이콘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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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가격 아닌 가심비와 배송 서비스 수준 갖춰야

국내 No.1 온라인 쇼핑몰 ‘아뜨랑스’가 생각하는 쉬인은?

아뜨랑스, 하루 2000여 스타일 개발해 당일 배송 실현


쉬인(Shein)이 한국 패션시장에 본격 상륙했다. 쉬인은 이미 지난해부터 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펼친데 이어 올 초에는 김유정을 내세워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그리고 7월 6일에는 성수동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며 한국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쉬인이 팝업스토어를 오픈한 성수동은 무신사와 무신사스탠다드 본사가 위치해 있고, ‘무진장 썸머 블랙프라이데이’와 뷰티 팝업스토어 등으로 무신사가 터줏대감을 자처하는 곳이라서 성수대전을 예고하고 있다.


ZARA, UNIQLO, H&M이 지난 20년간 패스트와 SPA를 키워드로 과거 20년간 매스마켓을 주도했다면, 최근 국내외에서 이슈인 ‘쉬인’과 ‘무신사스탠다드’는 공통적으로 플랫폼 기반에 제조를 더한 P-플랫폼(Producing-Platform) BM을 가지고 있어 더욱 흥미를 끌고 있다.


[출처 : 디토앤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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