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브랜드 전개 중단 이어져

2008-08-04 10:00 조회수 아이콘 712

바로가기


수입브랜드 전개 중단 이어져


이번 춘하시즌을 끝으로 전개 중단을 결정한 수입브랜드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이미 ‘바슬러’, ‘아프리오리’, ‘마리나 리날디’, ‘데베아베레’의 전개 중단이 결정된데 이어 수인터내셔날과 빌트모아가 ‘디체카엑’과 ‘뉴요커’의 전개를 중단한다.

‘디체카엑’은 한 시즌만에 ‘뉴요커’는 두 시즌 만에 중단하는 셈이다.

특히 이들은 수입브릿지존이 아닌 내셔날 커리어&캐릭터 브랜드와 함께 구성됐었다.

이에 내셔날 브랜드 대비 수입 브랜드의 약점으로 꼽히는 물량 문제와 함께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아  고객들에게 어필하지 못하면서 시장 안착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디체카엑’은 롯데 본점과 현대 목동점, ‘뉴요커’는 롯데 영등포점, 강남점과 신세계 강남점에 입점했었다.


패션채널 2008.8.4(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