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업계의 시간은 빠릅니다. 초복에 먹었던 삼계탕 국물의 뜨거움이 아직도 생생한 것 같지만 FW 신상품은 진즉에 발매한지 오래, 여름 상품의 시즌 오프 세일을 준비하며 각종 프로모션과 기획전을 준비하느라 실무자들은 정신이 없죠.
어떤 상품을 어느 정도의 할인율로 올릴지 치열하게 결정하고 나면, 프로모션 소식을 고객에게 알릴 상세페이지를 준비해야 하는 또 다른 난관이 실무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프로모션이나 기획전은 상세페이지에 상대적으로 덜 신경 써도 된다는데 있습니다.
쿠폰이나 할인이 적용된 상품들을 하나의 링크에 모아 보여준다는 의미가 더욱 크기에, 경우에 따라서는 상세페이지라 부를 만한 콘텐츠 자체를 필요로 하지 않을 수도 있죠.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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