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미우’와 ‘프라다’ 밀어내고, 1년 만에 정상 탈환
명품 가격 인상 영향... 낮은 가격대 ‘코치’ 20위 복귀
영국 패션 검색 플랫폼 리스트가 매 분기 발표하는 리스트 인덱스의 올 2분기 가장 핫한 패션 브랜드에 LVMH 소유의 스페인 패션 하우스 로에베(Loewe)가 올랐다.
지난해 2분기에 정상을 차지한 이후 프라다와 미우미우에 자리를 내어준 지 1년 만에 미우미우와 프라다를 2, 3위로 밀어내고 정상을 탈환한 것이다.
리스트는 로에베의 정상 탈환에 대해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을 중심으로 그동안 엄청나게 많은 일을 벌인 노력의 결실’이라고 설명했다.
2024년 멧 갈라를 후원하며 아요 에데버리, 그레타 리, 아리아나 그란데, 테일러 러셀, 조나단 베일리 등 인터넷에서 인기 있는 스타들에게 그의 의상을 입혔고, 유행에 맞춰 적절한 시기에 토마토백을 출시했으며, 파리에서 2025년 봄여름 남성복 컬렉션을 선보인 것이 대표적인 예로 꼽힌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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