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친환경 버섯가죽, 세계 누빈다! 동물가죽 대체재로 활용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08-13 08:57 조회수 아이콘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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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친환경 버섯가죽이 해외 유명브랜드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버섯가죽 전문사 마이셀(대표 사성진)과 헤리팜스(대표 임성혁)가 내달 밀라노에서 열릴 리네아펠레(LINEAPELLE, 이하 LP) 가죽 원단 전문 전시회에 참가한다. 이들 기업은 지난 7월 파리PV에서 해외 주요브랜드들과 상담을 진행하며 9월 밀라노 LP에서 오더상담을 구체화하자는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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