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홍보부터 패션 대형사 PR까지... SNS 숏폼 '열전'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08-23 08:49 125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양배추가 저렴하니 3개 사 오라니까, 왜 과자를 3개 사와(버럭!)” 이 말과 함께 아내 고양이가 남편 고양이를 때리는 릴스가 지난 6월 화제가 됐다.
[출처 : 어패럴뉴스]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