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패션, 다시 명동으로… 패션 매장 비중 30% 넘어섰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08-26 08:52 133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영패션 브랜드가 명동 상권으로 몰려들고 있다.
지난해 12월 ‘이미스’를 시작으로, 지난 3월 ‘마리떼프랑소와저버’, ‘무신사스탠다드’, 이달에는 시눈, 마뗑킴, 커버낫 등이 잇달아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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