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에 ‘신상 보단 중고 명품’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09-24 09:08 119
최근 2년 사이 경기침체와 고물가 여파로 명품 플랫폼 결제 금액이 반 토막이 났다.
데이터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대표 마국성)가 발간한 ‘명품 플랫폼 소비인덱스’에 따르면 올해 1~8월 말까지 머스트잇, 트렌비, 발란 등 국내 7개 명품 플랫폼 결제금액은 총 6,069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8% 급감했다. 이는 2년 전과 비교하면 59% 줄어든 수치다.
[출처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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