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르포]압구정 도산공원 일대, 외국인 수요 업고 '패션 성지'로 부흥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10-02 12:44 조회수 아이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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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패션 브랜드들이 압구정 도산공원 인근에 하우스 콘셉트의 근사한 매장들을 속속 오픈하며 주춤했던 도산공원 상권이 부흥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아뜰리에 나인’에 이어 이달 ‘마뗑킴’, ‘에이치덱스’ 등 MZ세대 인기 브랜드들이 연이어 도산공원 인근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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