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연이은 중단 소식에 업계 ‘술렁’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10-21 10:41 조회수 아이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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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작년과 재작년에 이어 올해도 골프웨어 업계에 중단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작년, 재작년은 사업 운영 기간이 짧은 브랜드들(스릭스, 미즈노골프, 캘빈클라인골프 등)이 일찌감치 손을 터는 분위기였다면, 올해는 사업 운영 기간이 꽤 길었던 브랜드들까지 중단 의사를 밝히고 있어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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