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던 명동 상권 되살아나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10-24 13:54 조회수 아이콘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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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기간 폐점 러시와 한산했던 명동 상권이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특히 명동에 위치한 영원무역 명동사옥의 노스페이스 매장에는 등산복을 구매하는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빈다.


[출처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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