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기획] 요즘 더 핫해진 '도산상권' K-패션 대세 브랜드 속속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10-29 08:53 조회수 아이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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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패션 상권 무게 추(錘)가 청담 명품 거리와 신사 가로수길에서 확실히 도산공원으로 넘어왔다. 1990년대 오렌지족의 핫플레이스로 불렸던 압구정로데오 상권도 트렌디하고 고급스러운 도산 상권의 영향으로 소비자들 발길이 이어지며 다시금 예전의 명성을 찾아가고 있다. 최근 흥행리에 막을 내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서 활약한 셰프들이 운영하는 식당도 곳곳에 위치해 있어 더욱더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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