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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09:12 조회수 아이콘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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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캐주얼 가두점 1위 매장은



7월 가두 캐주얼 매장은 브랜드별로 차이를 보였다.

‘유니클로’ 명동점이 전월대비 2억원 줄어든 10억원의 매출을 올린 가운데 나머지 브랜드들은 7천5백만원에서 2억5천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에 비해 소폭 상승하거나 하락한 것으로 장마철 잦은 비로 집객력이 떨어지고 잦은 세일로 저가 위주의 제품이 판매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봄 시즌에 비해 객 단가가 낮은 티셔츠 판매로 일관되면서 상대적으로 데님에 대한 수요가 적어 전제척으로 매출 상승을 이끌지 못했다.

이랜드의 ‘후아유’는 강남점이 전월대비 5천만원 감소한 2억5천5백만원을 기록, 1위에 올랐다.

‘티니위니’는 명동점이 3천만원 하락한 1억6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인디에프의 ‘테이트’는 코엑스점이 2천만원 줄어든 1억6천만원의 매출로 정상을 지켰다.

‘자라’ 진출 이후에도 매출에 큰 영향은 없었다.

뱅뱅어패럴의 ‘뱅뱅’은 의정부점이 5백만원가량 줄어든 1억9천만원으로 9개월 연속 1위에 올랐다.

행텐코리아의 ‘행텐’은 명동점이 전월 1위 매장 대비 3백만원이 늘어난 1억2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에이치앤티’는 수원 역사점이 8천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여름 상품 판매가 활발히 이루어져 상승세를 나타냈다.

다른미래의 ‘노튼’은 명동점이 1천1백만원 오른 1억6백만원의 매출로 1위를 차지했다. 

에이션패션의 ‘폴햄’과 ‘엠폴햄’은 각각 강남점이 4천6백만원 상승한 2억원, 9백만원 줄어든 9천3백만원의 매출로 1위에 올랐다.

리얼컴퍼니의 ‘애스크’는 진주점을 제치고 김포점이 전월 1위 매장 대비 1천만원 오른 1억3천만원으로 톱 매장으로 부상했다.

휴컴퍼니의 ‘유지아이지’는 안산점이 전월대비 보합세인 7천5백만원으로 1위에 올랐다.

캘빈클라인진코리아의 ‘캘빈클라인’은 명동점이 1천5백만원 상승한 1억2천5백만원으로 두 달 연속 1위에 올랐다.

엠케이트랜드의 ‘버커루’는 압구정점이 8천5백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어패럴뉴스(2008.8.7/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