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매장 텅텅’...심화되는 럭셔리 추락 예고편?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11-13 09:01 조회수 아이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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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월 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이 중국 상하이를 방문했을 때, 그는 회사의 최고 브랜드인 루이비통이 2024년 상반기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할 계획이었던 베이징의 5층짜리 부지를 방문했다. 1년이 지난 지금도 이 건물은 여전히 울타리가 쳐져 있다. 이 문제에 정통한 사람들에 따르면 이 매장은 빠르면 내년 말에나 문을 열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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