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대기업의 파워, 얼마나 막강할까? 과거에는 거대한 자본력과 하이엔드 브랜드를 앞세워 패션시장을 쥐락펴락할 만큼 영향력이 대단했다면, 지금은 힘이 많이 빠진 상태다. 이유는 글로벌 시장에 K-패션 열풍이 불면서 대기업 부럽지 않게 성과를 내는 중소업체 브랜드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올해 5대 대기업 모두 실적이 저조한 가운데 2025년에 내밀 비장의 카드는 무엇일까.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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