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젊은 피, 세계 패션계를 사로잡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4-12-04 09:06 조회수 아이콘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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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소희’, ‘지용 킴’, ‘지수 백’ 등 한국의 젊은 디자이너들이 국경을 초월한 독보적인 기량으로 ‘K-패션 세계화’를 성큼 앞당기고 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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