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FW 파리/밀란 남성복 패션위크 Review
한국패션산업협회 2025-02-12 08:00 77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How We Love Is Who We Are(우리가 사랑하는 방식이 우리의 정체성이다)’. 미국 디자이너 윌리 차바리아가 파리 패션위크 데뷔 쇼 피날레에 등장하며 입은 스웨트셔츠에 써진 문구가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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