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756만점' 쏟아지는 짝퉁 논란...브랜드 IP 보호 방안은?

한국패션산업협회 2025-02-12 08:01 조회수 아이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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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나오는 이른바 ‘짝퉁 논란’으로 패션 업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각종 가품이 쏟아져 나오고 해외 직구 사이트는 물론 대형 유통사 및 국내 패션·거래 플랫폼에서도 짝퉁 제품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면서 패션 업계 전반에서 가품 문제가 날로 심해지고 있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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