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들러브랜드, 유아라인 반응 good
반토들러 브랜드들이 선보인 유아 라인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업체들은 지난해 출산 붐과 브랜드간 경쟁 심화에 따라 라인 확대를 시도, 돌복 등을 출시했는데 이 제품들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
‘캔키즈’는 2세까지 타깃을 하향한 베이비라인을 선보였는데 최근 홍보를 강화하고 제품력을 높인 결과 고객들의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5월부터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여름상품 판매율은 57%를 웃돌았다.
‘코코리따’는 올해 초 80호, 90호 사이즈의 베이비라인을 선보여 여름 상품이 70%의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매장 인테리어도 베이비라인을 부각할 수 있도록 리뉴얼할 예정이다.
‘프렌치캣’도 춘하시즌부터 1~2세를 타깃으로 한 ‘프렌치캣미니’ 라인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여름상품의 판매호조에 이어 7월 말에 출시한 가을 제품도 현재 12%의 소진률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베이비라인의 비중을 25%로 확대할 계획이다.
토들러 브랜드들의 베이비 제품 판매호조에 따라 ‘012베네통’은 베이비 라인을 직수입으로 전개할 예정이며 ‘트윈키즈’도 기획상품으로 테스트해 오던 베이비 라인을 8월 중순부터 본격 전개한다.
패션채널 2008.8.13(수)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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