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입점 패션사 미지급 사태, 진정국면 접어드나
한국패션협회 2025-03-19 08:34 76
# A사는 홈플러스에 70여개가 넘는 매장 판매 대금이 1월부터 미지급됐다. 매장 중간 관리자 수수료(판매매출의 16.5~18%)는 정상대로 1~2월 지급되면서 경영 악화로 빨간불이 켜졌다. 홈플러스가 전체 비중의 70%에 해당하는 유통 채널인 만큼 급한 불은 은행 대출로 껐지만 3월까지 대금 지급이 늦어지면 최악의 상황에 돌입한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