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섬유·의류 소비자가격 폭등 경고

한국패션협회 2025-04-14 10:06 조회수 아이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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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드라이브’가 고스란히 미국 가계 부담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4월 10일(현지시간) 정부 예산을 연구하는 예일대 예산연구소(budgetlab.yale.edu)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취임 후 발표한 관세가 미국 가계의 구매력을 연간 평균 4,700달러(약 680만 원) 떨어뜨렸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출처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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