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명품 플랫폼' 발란 등 급격한 내리막길 대안 없나

한국패션협회 2025-04-15 08:33 조회수 아이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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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 이상 스타트업) 후보로도 꼽혔었던 명품 플랫폼이 위기에 처했다. 지난 2023년부터 뚜렷한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한 이 업계는 최근 미정산 사태가 계속 불거지며 ‘제2의 티메프’가 나오는 것 아니냐는 우려와 함께 위기설이 확산되고 있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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