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창] 직진출과 대기업 사이, 양극단의 수입 시장에 드리운 그늘

한국패션협회 2025-05-13 08:33 조회수 아이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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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신화, 한스타일, 인터웨이브 등 수입 유통을 주로 하는 업체들이 브랜드 위세만큼 큰소리 치던 시절이 있었지만 이제는 옛 추억이 됐고, 카테고리 킬러인 플랫폼플레이스, 리치오안나, 코넥스솔루션, 엘본더스타일 등은 대기업에 떠밀려 브랜드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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