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기획] "마쥬·바쉬 누구 품에?" 돈되는 수입 컨템 모시기 경쟁
한국패션협회 2025-05-26 11:00 67
국내 주요 패션 기업들의 매출 캐시카우로 자리 잡은 해외 직수입 브랜드 카테고리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몇 년간 명품 및 컨템퍼러리 브랜드들의 한국 직진출 사례가 늘면서 수입 비중이 줄어드는 듯했으나, 다시 활기를 띠는 분위기다. 특히 국내 기업이 성공적으로 키워낸 수입 브랜드를 유치해 새로운 포트폴리오 전략을 구상하는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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