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 돈 쓰는 건 오타쿠뿐?" 유통 & 패션 점령한 ‘마니아 콘텐츠’

한국패션협회 2025-05-28 08:28 조회수 아이콘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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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에도 귀여운 건 못 참지’ 누구에게나 덕심(오타쿠+心)은 있다. 먹는 것 입는 것 다 줄여도 내 최애(최고 좋아하는 것)의 굿즈는 놓칠 수 없는 사람들, 이들이 최근 유통가를 먹여 살리는 주 소비층으로 등극했다. 굿즈숍으로 꽉 찬 홍대 상권은 물론 용산, 잠실, 영등포 등 서울 곳곳이 오타쿠(마니아)들의 핫플레이스로 떠올랐고, 프로야구 구단부터 K-리그, 트렌디함의 정점에 선 패션 브랜드들까지 이들을 공략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중이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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