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주요 상장사 상반기 부진
한섬, 아비스타, 네티션닷컴 등 여성복 주요 상장업체들의 상반기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월 13일 발표한 한섬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시스템’은 360억원, ‘SJSJ’ 218억원, ‘타임옴므’ 105억원, ‘마인’ 274억원, ‘타임’ 40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끌로에’ 등 수입이 134억원을 기록했다. 이들 브랜드의 신장률은 1~4% 정도며 ‘타임옴므’는 -2.7%로 역신장했다.
반면 ‘끌로에’ 등 수입사업은 50.4%의 신장률을 기록, 내셔널 브랜드에 비해 큰 폭으로 성장했다.
아비스타는 상반기 519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동기대비 18.2% 신장했으나 영업이익은 -42.0%. 당기순이익은 -81.6%로 역신장했다.
네티션닷컴은 538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대비 -9.79% 역신장했다.
패션채널 2008.8.18(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