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창] K패션의 달라진 위상, 금융자본이 움직인다

한국패션협회 2025-06-11 11:14 조회수 아이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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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경기 침체가 더 심각해진 올해, 오히려 금융자본은 더 흘러들어오는 분위기다. 무신사, 지그재그 등 신흥 패션 플랫폼에 집중됐던 투자는 이제 브랜드로 확장되고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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