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관세 속에서도 미국 시장 점령 중

한국패션협회 2025-06-11 11:19 조회수 아이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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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온라인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공을 거둔 한국 화장품 스타트업들은 세계 최대 소비 시장인 미국에서 오프라인 매장 확장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대중적 인기가 관세로 인한 타격을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들은 <로이터통신>에 티르티르(TIRTIR), 달바(d’Alba), 토리든(Torriden), 조선미녀(Beauty of Joseon) 등의 브랜드들이 주요 소매업체들과 미국 매장 진열대 확보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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