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개 패션 기업 친환경 성적표 1위는 ‘H&M’

한국패션협회 2025-06-12 14:19 조회수 아이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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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라시스코에 본부를 두고 있는 비영리 기후 단체 스탠드 어스(Stand earth)가 올해 42개 패션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화석 없는 패션 스코어카드(Fosil free fashion scorecard)에서 스웨덴 패스트 패션 H&M이 B+ 등급으로 최고 점수를 받았다. H&M은 다른 6개 기업과 함께 공급업체가 배출량을 줄이는데 필요한 금융 지원 정책을 펼쳐온 점이 돋보였다. 기후 약속과 투명성에서는 A+를 받았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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