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2008, 새로운 콘텐츠 특별관 구성p

2008-08-18 09:38 조회수 아이콘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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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 2008, 새로운 콘텐츠 특별관 구성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PIS 2008’에 한국만의 독창성을 알리고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를 대거 보강한다.

IT융합섬유, 개성공단 제품, 한국 이미지를 극대화하는 전통소재 등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시장을 리드할 수 있는 신섬유 아이템을 별도 구성한 다양한 특별관을 구성한다는 것.

특별관에는 IT 강국 한국의 기술력을 섬유 및 의류에 접목한 IT관, 글로벌 브랜드의 제품을 리드하는 한국 대표 프로모션 업체들로 구성된 의류프로모션특별관, 개성공단에서 생산된 제품들로 구성된 개성공단관 및 익산의 한지, 진주 실크, 대구 천연염색 등 특정 지역의 고유 전통소재들도 대거 전시회에 참가한다.

특히 새로운 정보통신기술을 섬유패션분야로 접목하기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심전도, 호흡, 체온 등 생체신호를 일상생활 중에 측정하고 분석할 수 있는 바이오셔츠와 바이오패치를 출품한다.

또한 섬유산지 고유의 특성을 강조한 지역 공동관에는 17개 회원사가 참여하는 대구섬유마케팅센터(DMC), 10개사가 공동 참여하는 충남직물공업협동조합, 한국니트산업연구원의 기능성 닥소재RIS사업단 등이 참여한다.

이 외에도 한국 전통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개발한 독창적인 의류패션 및 문화 상품을 선보일 한(韓)패션연구센터, 대한방직협회, 한국실크연구원과 렌징관이 구성된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는 2억3천억 달러 이상의 매출과 세계 152개 매장을 가진 영국 기업인 TED BAKER PLC, 방글라데시 최대 의류메이커 Standard 그룹, 호주 달러 1억불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Lincraft Australia, 페루 의류수출업체 중 두 번째로 큰 Textil San Cristobal SA, 스리랑카에서 2억5천불 이상 매출을 올리고 있는 Hirdaramani 그룹 등 진성 바이어들의 참관이 눈에 띄고 있다.

또한 매출 규모 3,000~4,000만 달러 이상 미국 LA 소재의 중대형 직물 수입상 30여개 업체, E. Milroglio 등 유럽 내 고급 브랜드와 거래하는 불가리아의 유력 수입상, ‘C. P. Company’ ‘Stone Island’ 브랜드를 보유한 이태리 밀라노의 Sportswear Company, 원사에서 의류까지 일괄생산구매가 가능한 자카르타의 AdeTex, 인도 최대의 메이커 Gokaldas 등 매출 규모 1억 달러 이상의 대형 바이어가 이번 전시회를 방문할 예정이다.


패션채널 2008.8.18(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