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남성복 패션의 두 가지 뉴-웨이브

한국패션협회 2025-06-30 08:54 조회수 아이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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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봄/여름 파리 남성복패션위크에서는 남성복 패션은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었었다. 비즈니스맨의 옷장과 예술가의 옷장 사이에는 창의적이고 매력적이면서도 실용적이고 편안한 옷장을 만들기 위해 도입할 수 있는 무수한 뉘앙스가 있다. 이는 파리의 브랜드 오프시네 제네랄(Officine Generale)과 한국의 브랜드 준지(Juun.J)가 완전히 대조적인 두 가지 스타일로 선보였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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