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기획] Next 상권, 한국적 정취 ‘서촌 · 북촌’ 패션 힙플레이스로 부상

한국패션협회 2025-07-07 08:28 조회수 아이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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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리테일 트렌드가 각 상권 분위기에 따라 브랜드 색깔을 맞춰 전개하며 소비자들에게 재미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그중 서촌 & 북촌 상권은 한국 고유 헤리티지와 예스러운 정취를 가진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어 최근 ‘아디다스’ ‘더일마’ ‘와이레스’ ‘르라보’ 등 패션 & 뷰티 · 향수 브랜드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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