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섬유의류국(OTEXA)의 ‘6월 수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과의 무역 분쟁 속에서도 중국이 1위를 고수하고 있다. 그러나 수입물량이 안심할 수준이 아니다. 2위 인도가 뒤를 바짝 쫒고 있다. 6월 중국의 대미 수출량은 19억9,630만㎡로 전년 동월대비 32.9% 급감했다. 다만 미국이 8월 7일부터 인도 수출품에 대한 상호관세 25%에 3주 후부터는 추가관세 25%를 부과하기로하자 인도 정부도 보복 관세 부과를 공언함에 따라 향후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인도의 러시아산 석유 구매를 문제삼아 25% 추가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출처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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