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百 골프웨어, 절반은 웃고 절반은 울었다

한국패션협회 2025-08-11 08:45 조회수 아이콘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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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폭염이 이어졌던 7월은 골프웨어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브랜드별 성적이 극명히 엇갈렸다.

각종 프로모션, 온라인 판매, 중국 도매상 거래 증가 등이 일부 브랜드 성장에 힘을 보탰지만, 전체적으로는 절반만이 신장세를 기록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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