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작고 귀여운 럭셔리, 잇트렌드로 부상

한국패션협회 2025-08-18 08:32 조회수 아이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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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방에 부착하는 작은 액세서리, 일명 '백 참(bag charms)'이 소매업계에서 새로운 럭셔리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현상은 제인 버킨이 자신의 이름을 딴 에르메스 핸드백에 장신구를 장식한 이후 몇 년이 지나면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특히, 루이비통과 같은 유명 브랜드의 가방에 장식된 참은 이제 패션 런웨이와 셀럽들의 지갑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경기 침체 속에서 디자이너 핸드백 제조업체들이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게 만든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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