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패션 브랜드 '컷어보브더레스트(A Cut Above the Rest L.A.)'가 새로운 관세 정책 이후 악화된 사업 현황을 전했다. CBS 뉴스에 출연한 스텔라 페레스 대표는 “지퍼, 단추 등 대부분 원부자재가 중국산이라 비용 부담이 커졌다”라며 “매달 월세를 간신히 내는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벌써 직원 세 명을 해고했으며 제조업을 자국 내로 끌어오겠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주장에 대해서는 “미국 내 제조업 부활은 인력과 인프라 부족으로 현실성이 떨어진다” 라고 반대했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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